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내일 12시에 충수염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두렵고 떨리지만수술가운데에 주님을의지할수 있기를 주님께서 수술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이럴때 내 죄만 보고 가는 제가 되기를 주여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