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 오전에 134-1 목장 백희선 집사 딸 '강혜연' 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진료를 기다리던 중에 또 다시 도망쳤습니다.
곧바로 경찰서에 신고하고 cctv 동선을 파악하면서 혜연이를 찾을 수 있을까 하였는데 아직까지도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핸폰도 돈도 없는 상태에서온라인 채팅중독에 빠져있는 혜연이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돌아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