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어머니 (윤영례 83세)께서 침대에서 낙상하셔서 응급실에 가셨고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셔야 합니다. 우울증이 심해지시고 치매증세도 있으셔서 정신과 병원예약을 앞두고 계셨습니다. 천주교를 다니셨는데 천국복음이 없으신 어머니께 이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제가 그 역할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길,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