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백희선집사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2년째 재활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집사님에게 맞는 재활선생님을 붙여주시고 회복 되셔서 목장에 참석하실수 있도록.
믿지않는 남편이 경제적으로 지쳐하시는데 주님 만나주시고
믿지않는 두 아들 주님 만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