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숙희(54·사법연수원 25기)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고법판사)을 2. 2(금)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했습니다.
신숙희 상임위원은 젠더법 전문가로, 2020년ampsim2021년 법원 내 젠더법 연구회 회장을 맡았고 한국젠더법학회 부회장도 지냈습니다. 다 젠더를 법제화하겠다는 뜻입니다.
※ 젠더: 남자·여자 외에 제3의 성. 예)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 수간자 등
그분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연구와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다는 것은, 그가 포스트모더니즘에 경도됐다는 것을 말합니다.
신숙희 상임위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하게 하여주시고, 본회의에서 부결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사탄의 사상과 이념에 심취한 분들은 대법원을 비롯하여 사법부에 발도 들이지 못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사랑하는 분들이 사법부에 들어오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