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시촌언니 오정화 가 내일 아침 9시에 대장암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몇개월 전 언니의 엄마, 그러니까 저에게는 사랑하는 이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모의 이혼으로 상처속에 사랑없이 자랐을 언니입니다.
그렇게 마음에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언니입니다.
이모가 돌아가시고 얼마 지나지않아 대장암을 발견해 내일 수술을 합니다.
이모에게도 언니에게도 제대로 구원의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언니가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구원받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