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불신자였던 저와 남편은 5년 연애끝에 대학강사인 남편과 교시였던 저는 1995년 12월에 결혼하였습니다. 그후 남편 뒷바라지를 하면서 결혼 생활 2년 쯤 남편의 결혼 전 양다리를 했다는 사실로 다툼을 하였지만, 그냥 넘어가고 별 탈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출장 후 2006년 뺑소니 교통로 허리치료 중 2007년 허리수술를 하게 되었는데, 그 후 부부관계가 제 건강상 소홀해졌고, 시간강사인 남편의 박사까지 뒷바라지 했다능 생색, 결혼 준비과정애서 속상한 일로 다툼이 없던 저희 부부에 틈이 생시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허리수술로 주님을 만나 시골에서 교회를 다니다, 여동생 사모의 부탁으로 남동생의 전도를 위해 2009년 우리들교회의 말씀을 듣게 되았습니다.
그러던중 2010년 3월 학기초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고 정말 광풍같은 시간을 혼자 버티다 남편이 가출 후 우교목장에 등록을 하게되어 2024년 현재까지 공동체와 3번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걸어왔습니다.
24년 1월 12일 남편의 편지내용 즉 합의이혼을 하지않으면 이혼소송을 하겠다는 마지막 통보 편지였습니다.
함께 살고 있는 여자와 아들에게 자신의 재산이 전부 가는 것이 싫기에 당신이 이혼을 해주면 제산을 지켜서 나중에 현진이 현욱이에게 재산분배를 해 줄 수 있다는 요지로 사람답게 ,아빠답게 살기위해 이혼을 꼭 헤야겠다는 요지입니다
주님 어떻게 해야하는지 12일 본문과 주일본문에 나오는 38년된 병자같은 저에게 주님의 음성이 들리길 원합니다.
주님 도우시고 살아갈 지혜, 분별 힘을 주시옵소서
남편과 그 애인을 찾아가 만나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