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정윤희집사님 남편인 장집사님이 작년에 자살시도를 3번했습니다.
남편인 장집사님이 연락도 안받고 찾아가도 만날수가 없습니다.
부부가 초신자인데 아내인 정집사님이 목장의 권면을 따라 주일에 3자녀와 남편을 데리고 교회에 올수 있도록.
장집사님의 자살충동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