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딸이 중2 올라갈 쯤 남편의 외도와 가출로 힘들었던 저를 따라 우교에 와서 함께 말씀과 양육으로 지금은 청년부 마을지기와 예배팀에 봉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 재산분배, 이혼이야기를 자녀들에게 했던 남편이 약속을 잡아 오늘 딸과 점심을 먹으며 아야기를 합니다.
주님 그 시간, 주님이 함께 하시고
딸이 상처받지않게 하시고, 담대힌 마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