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37-3 목장
오늘 나옥렬집사님의 남편, 이성필 집사님께서 방사선치료시작하십니다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비추사 병의 근원을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난의 사건을 통하여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이 있게 하시고 주신 사명 잘 감당케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