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이번에 부목자가 되었고 부목자 마을 단톡방에 초대받았는데....작년에 학폭가해 죄패를 고백한 마을장 지체가 있어서 마음이 심란했고 부목자 안하겠다고 할까? 이 생각이 났지만....다시 마음 다잡았습니다. 이번년도 저를 상처에서 완전 치유케 하실 하나님의 세팅인것 같습니다. 제가 그 지체와 만나서 나눔할때 혈기내지 않고 부목자로서 잘 인내하고 감당할수 있기를 이제는 오랜시간 저를 괴롭혀온 학폭의 트라우마에서 자유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