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서 컴퓨터를 가르칩니다.
실력은 없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 중 한 분이 @정매씨라는
중국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이 곳으로 오신 분입니다.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어머님께서 절에 다니시니
친구들은 교회 다니는데 자시은 안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영화로 세상에 종말이 오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음을
표현했고 몸에 혹이 있어 확인차 이번 주 금요일에 병원예약을
했는데 계속 아파서 오늘(23일 화요일) 오전에 간다고 합니다.
띠엄띠엄 복음을 전했는데 아직 영접 기도는 안했습니다.
기도해 주고 계속 기도하겠다고 했더니 고맙다고 했습니다.
1.그 분과 그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2.제가 지혜롭게 공동체로 인도할 수 있기를
3.성령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