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직장목장 김제숙 집사입니다.
큰 아들 승현이가(33세) 심한 우울증과 강박증으로 날마다 죽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강박증이 심해지면 억지로 담배를 몰아
피우고 그 후유증으로 정신이 몽롱해진 상태에서 죽음만 생각합니다.
자신의 인생이 가장 불쌍하다고 여기며, 죽음만이 해결이라고 생각하는 아들을
고쳐 주세요.
1. 청년부에 들어가서 아픔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2.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으로 치유받도록 인도해 주세요.
3. 온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