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천주교를 믿으시는 친할아버지 (김중석, 83세) 께서 위독하셔서 중환자실에 가셨습니다.끝을 준비하는 이 시간 부모님의 (37-3 부부목장 김태영, 임순덕)마음에 용기 주시고 가족들의 마음도 움직여 주셔서 심방예배 순적히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할아버지께서영접 받으시고 친가에 복음화와 구속사가 이어지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장례도 우리들교회장으로드릴 수 있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