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07-2고춘미 목장에 강선희부목자님 딸 정선우 위해 기도요청드립니다
8개월된 선우가 코로나로 열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열이 떨어지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이 사건이 부부가 한말씀으로 나아가며 예배가 중수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