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믿지 않는 옆집 부부가 지난주 목요일 (12월 7일) 출산을 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호흡이 좋지 않아 엄마 품에 안겨 보지도 못하고 바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콧줄과 링거를 꼽고 있고 태어난 지 1주일이 지나도록 엄마와 아기가 만나 보지도 못하고 떨어져 있습니다.
젖병을 빠는 힘도 많이 부족해서 언제 퇴원이 가능할 지 모른다고 합니다.
신생아(유하린) 속히 호흡도 잘 하고, 건강해져서 퇴원 후 엄마에게 갈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이일로 옆집 부부 가정에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