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학선 집사님 지난날 위암 수술 받았던 자리에 용정이 생겨 항함 중에 계시다가 이렇게 위독하게 되셨습니다~
성전을 건축하는데 쇠도끼를 빌려와 나무를 베다가 물에 떨어졌을 때 나무가지를 베어 던져서 도끼가 떠오르게 하신거처럼~
주님의 손길에 힘입어 생명이 소생 되시길 함께 중보해주시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