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0이넘으셔서 각종 청소일을 하루3~6시간하시고
향 부산 재개발완공된주택에서 월세100만원수입
국민연금40만원 받는데도 자차이용 기초연금 미수령자
라고 시니어일자리에 각종 회사청소와 사택청소하시며
아픈무릎을 질질 끌고다니시며 수술도 거부하시고 운전하시고 친정엄마를 청소현장에 데려다주시는 친정아버지는
친정엄마의 일을 끊지못하게하십니다
자차이용을 해야하고 각종공과금 십일조 기타경조사비등
내야한다고 아직도 자존심 못내려놓으시는 전직 장로 권사님이십니다
중국에서 돈잘버는 하나뿐인 남동생아들을 위해 때론 물질적기부를 미다않으십니다
부산 아파트도 남동생 줄예정으로 팔지않아서 쓸돈도없고
지금사는곳 평택아파트도 큰언니한테 상속했는데도
형제지간 부모님에게 용돈을 챙겨주는사람이 없고 다들 어렵다고 협조는 안합니다
친정엄마는 일을 그만두셔야할만큼 몸이 매우 안좋습니다
대상포진도 2년이상 앓고 계시구요
가까이사는 친정언니가 가끔 말벗과 맛난 식사대접으로
부모님을 기쁘게하지만 언니가 다니는 교회에 부모님을
등록시켰는데 목사님이 중풍으로 일주일에1회만 서울따님집에서 내려와 설교하시는 아주작은교회인데 설교내용이
소금섭취줄여라 순대 간 피째 먹지마라 등등 강조하시고
전도 구역예배 아예 안드린지 수년째 입니다
우리들교회말씀은 보내드리면 들으시나 옮길생각이 전혀없고 교회옮기는건 목사님한테 할도리가아니다
라고 하십니다
돈을300만 정도벌어셔 품위유지하시려는데
정작 투자를 하시는것같으시고
남동생내외를 위해 쓰지도 않고 먹는것도 아끼시고
돈을 쓰지도 않으십니다
제가 간간히 무거운식자재와 영양제 필수가전제품등을
보내드립니다
왜냐하면 꼭 필요한건데도 돈을 안쓰시니깐요
저도 팔이아파서 운전도 어렵고 그런데
두아들과 시부모님 챙기는데 여기저기 돈나가는곳이 많은데
친정부모님 끙끙앓으면서 일하시러다니시면서 돈까지아끼는
모습 보니 제가 할 수있는게 없더라구요
절 너무나 구박하며 딸로태어나 무실하시고
여전히그러시지만
하나님께서 저렇게 일하다 주님만나서 천국가는게 복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제맘에 평강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