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사위 황순영 의 아버지인 사돈어른 황종태님이 심장판막이 늘어지고 주위의 혈관들이 늘어져 11월26일 입원하여 29일 수술을 합니다. 사부인 박명옥님도 어깨관절이 닳아 아파서 간병을 할 수 없어 사위와 딸이 해야하는데 잘 섬기고 피곤치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두 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힘들게 살고 계신데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