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어머니 문희숙집사님이 화요일에 세브란스에 입원해 수요일 심장 조영술을 받으실 예정입니다.
80중반의 연세로 위험 부담이 많은 시술이나 흉통이 있고, 동맥경화로 언제든 심장마비가 올 상황이라,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어 회복의 은혜를 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