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친정아버지(이기태,82세)는 22년 4월에 뇌하수체 종양 수술후 여직 코마 상태이십니다. 워낙 건강하시고 육적으로 권고함이 없으셨던 아버지는 미션스쿨을 나오셨지만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으셨어요. 술도 담배도 바람도 안피우시고 80세에도 60대 못지 않게 건강하셨고, 잘 사는 자녀들이 있었고, 동네에 믿는 아무게 보다 더 정직하게 잘 사신다며
예수님 존재를 부인하셨어요. 그런 아버지에게 뇌하수체 종양으로 찾아 오셔서 그동안 제가 기도한대로 응답해 주셔서 아버지는 복음을 받아 들이셨고, 19년 12월 성령의 전도하시던 주일에 우리들교회에 등록도 하셨습니다. 코로나 시기인 21년 8월에 이성훈 목사님과 줌으로 영접도 하셨는데 작년 수술이후로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12월 5일에 SG목장, 김석규목사님과 광주 목장에서 같이 아버지가 계신 요양병원에 방문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당일 병상세례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그 모든것들이 순조롭게 허락이 되어지도록, 그리고 병상세례하는 모든 과정이 성당 다니는 오빠 내외의 현재 믿음과 구원에 도움이 된다면 같이 할 수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남은 아버지의 사명이 아버지의 골육들에게 복음이 들려지고 말씀이 뚫고 들어가서 예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이 전해지는 구원이 임할 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