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아원에서 자란 집사님은 힘든 결혼생활을 하셨는데 공장에 일을 하실때 이상한 외국 사람들로부터 악한영이 눈으로 들어 왔다고 하시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60도 안된 나이에 치아가 하나도 없을 만큼 신체 마저도 너무도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스스로 일어설 힘없는 집사님의 영육을 살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