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금 양육하고 있는동반자 기도부탁드려요~
장세경 집사님이 내일 수요일 (11월 15일) 이혼소송일입니다.
첫번 이혼소송 때는 남편이 소송 취하했는데 다시 두번 째 소송을 하셨어요
우교회 오기전 남편과의 별거의 상처로작은딸이 자퇴하며 집에서 나가지 않고 고등학교도 자퇴를 했습니다.
집사님이 양육하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가시는데 이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혼이 막아지고, 가정이 회복되길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