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8-2 김재한 부부목장)라복희 집사님의 조카 박재연 자매 남편이 이혼을 요구합니다.
의지 할곳 없는 박재연 자매님가 어찌 해야할찌를 몰라 울고만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자매에게 강권하여 이번주에 교회에 나오겠다고 합니다.
말씀으로 해석 받고 벌떼 공동체의 체휼을 느끼고 갈수 있길 절대 이혼은 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