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은오빠(김두한63세 독신)가 20년 넘게 중풍병을 앓다가 이제는 거동이 힘들어 현재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마음수련원에 다녀서 예수를 많은 신들중의 하나라고 하고 믿지 않습니다.
얼마전 장기요양 등급을 받아 지금의 요양 병원에서 나와요양원으로 가야 합니다.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믿음이 있어 환자를 잘 돌보아 예수를 영접할 수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기를.
작은오빠 주소지는 원주로 되어 있습니다.
요야원이 서울 근교여서 제가 가끔 찾아 볼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