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부부목장 (138-4) 박지원집사 동생 박예전 자매 뇌종양 재발로 항암치료가 듣지 않아 마지막 치료단계인
방사선 치료 중에 있습니다.
급속히 진행되어 일주일만에 일상생활이 힘들고 몸을 가누기조차 힘듭니다.
박예전 자매는 믿음생활을 했으나 현재는 교회를 떠나있고 정신이 혼미해 집중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기도제목]
1. 방사선 치료를 통해 손쓰기 힘들 정도로 진행된 암세포가 사라지는 표적을 허락해주시고 주님안에서 제 2의 인생을 살 기회주시길
2. 주님께서 친히 박예전 자매를 안수해주시고 모든 치료과정에서 동행해주셔서 외롭지 않고 두렵지 않고 평안하게 이길을 가도록, 구원의 확신을 주시길
3. 이 사건을 통해 박지원집사 가정(박지원, 정수인, 박은우)이 말씀안에 회복되며 각자 자기죄만 보고 당신이 옳도다를 외칠 수 있길
4. 온가족이 구원을 확신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길
5. 방사선 치료과정에서 박예전 자매를 돌보는 박지원집사와 정수인집사의 영육을 지켜주시며 말씀이 들려 각자 회개하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