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 164-1 노관우 부목자/김주경 집사 부부와 갓 태어난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4번의 시험관 끝에 어렵게 오늘 재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출산하였는데 아이의 머리와 폐에 이상소견이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아이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고 이번 일을 구원의 사건으로 이끌어주시길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