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강미선집사님 아들 규민(생후200일)이가 모세기관지염으로 열이 38-39도로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미선집사님은 자궁내막증 증세가 심하셔서 이번주에 조직검사 결과가 나오는 상황 가운데 출혈과 허리 통증이 심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THink양교에 함께 하지 못하는 상황가운데 아기 간호에 지치지 않게 미선집사님 건강도 돌봐주시고 양육의때 사단의 방해받지 않고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참된 평안을 주실분은 주님밖에 없기에 엎드려 간절히 기도하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