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찬양 부목자님, 강예은 집사님의 딸 주은혜가 폐렴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아직 17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아픕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은혜의 모든 염증이 깨끗하게 낫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목자님 부부가 모두 일을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아이를 돌보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남아있는 기름 한그릇을 생각나게 하시는 복된 환경을 말씀으로 해석 받게 하시고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통과하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