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4-4 부부목장 )
안소현집사님의 친정어머니 최경숙집사님께서 유방암이 많이 진행되어 이젠 3개월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하지만 천국소망으로 평안을 주시고 고통도 감하여 주시길 ᆢ
유홍민 안소현집사님께 힘을 주시고 감사로 이 시간들을 채워갈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