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말씀들으면서 매일 매일 속으로 눈물이 나는 한 자매입니다
남편이 많이 많이 아픈데 다른 설교는 안들어도
목사님 설교들으면서 힘을 내곤 합니다
아직까지는 혈색도 나쁘진 않지만 살이 많이 빠졌고
이제 죽음을 준비해야하는지....
통곡이 됩니다
엄마나이 젊을때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내나이 37 에 이런 가슴저린 일이 생기다니...
목사님 그리고 다른 어르신들 기도해주세요
이러다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운전도 무섭고...사람과도 힘들고....기도도 안되고
기도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