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긴급 기도 부탁드립니다.
183-2 윤영웅 목장에 윤석무, 이광희 집사님 아들 성원이가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여 목요일(24일) 다니던 서울 직장을 이탈하여 잠적한 상태입니다. 경찰에 실종 신고되었고 강원도 춘천에서 신호가 끊어졌다고 합니다. 주님 성원 형제를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사건을 통해 죄를 피하지 말고 공동체로 돌아와 내 죄를 내어놓고 빚 갚는 적용과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