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긴급입니다
133-1목장 부목자 김수남 아들 정현수가 학교 임원수련회를 갔다가 쓰러져 심폐소생술 하고 엠블런스타고 대성병원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강원도에서 하는데 살려주시고 남편과 큰딸이 교회를 안나왔는데 공동체로 들어오는 구원의 사건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