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1-3 강희도 목장
주난경 집사님의 딸 지안이가 며칠째 고열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계속 열이 안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지안이가 열이내려 퇴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