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 106-3 위서영입니다.
7월 18일 아들 하윤이가 학교 엘리베이터 사용문제로 선생님과 다투는 중 욕을 하고 교사를 때릴듯
달려들어 옆에 선생님이 제압하시고 교무실가서도 소리를 질러 신고를 당했습니다.
(하윤이는 담임샘 허락하에 탔는데 이 사실을 모르는
샘이 왜 타냐고해서 다투게됐습니다.)
오늘 11시 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합니다.
저희 부부의 진심어린 사과로 선생님의 마음이 풀어지고 원만히 해결되도록 ,
질문에 지혜롭게 답변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