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들(정규희) 조현병인데 매일 한낮에 산책을 2시간정도 합니다ㆍ
요즘 폭염으로 한낮에는 위험하니 저녁시간에 가라고 말을 해도 강박적으로 낮에 가려고 합니다ㆍ
불쌍히 여겨주시고 여름에는 저녁시간에 산책을 갈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안전하고 평안하게 다니길 지켜보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