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용복 집사님(63세)이 췌장암 말기라서 췌장과 다른 장기10여개를 제거하신 상태이신데, 췌장을 제거한 자리에 암세포가 자꾸 자라난다고 합니다.
지난달에 복수에 물이 차서 복수제거 약을복용하셨신 후부터
체중이 아주 많이 빠지고 항암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체력이 급속히 저하되셔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계십니다.
오랜신앙생활을 하셨지만, 발병후에 우교로 오셔서 양육도 못받으셔서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가지 않으셨고 남편분과 1남2녀의 자녀들도 공동체에 정착하지 못하셨습니다.
췌장암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셔서 김용복 집사님께 팔복의 가치관이 들어가게 하시고 식구들이 믿음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도록, 육의 통증을 감해.주시도록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