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3 목자님 남편분(박도훈부목자님)께서 햇빛가리개를 내리시다 노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치료비만 요구하셨지만 부목자님이, 나이드신분이라 경찰서와 보험사와 따님을 불렀다고 하십니다.
이 사건이 주님의 선하심으로 할아버지도, 부목자님도 억울함이없도록 인도함 받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