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폐에 물을 빼고 또 물이 찼습니다.
한달넘게 열이 39도입니다. 폐사진도 아주 않좋습니다.
붙들어주시옵소서!
주여!
미련한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오직 할 줄도 모르는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몰라서 어린 민선이에게 간병을 맡겼습니다. 아픈 남편이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모하게 하옵시고 제가 지금 어떤 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를 주시옵소서
나아서 부부목장도 하는 축복을 주시옵소서
드릴것만 있는 인생이 되어야만 하는데
달라고만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