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94-1 고순자 집사님은새어머니의 차별로 이복형제들과도 연락이 거의 없는데 새어머니께서 급성치매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하십니다. 제주도 고향으로 지체하지 않고새어머니와 이복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려고 합니다. 호불호를 떠나 구원을 위해 손을 내밀러 가는 귀향 길인데귀신 우상을 섬기는 새 어머니와 이복 형제들과의영적 전쟁을 잘 치루고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