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재혼하여 제주도에서 살고있는 이규영 지인이 집에서 10분거리 집회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우물가의 여인으로 영적으로 물이없는 환경이 해석되어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