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 교회에 다니는 고2 윤은비 양이 마이클 조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논산 국제학교 3층에서 투신했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우울증 약을 1주일 동안 먹지 않아서 그렇게 됐답니다.
그러나 골반이 다 망가지고, 뼈가 다 으스러지고, 장기를 다쳤고, 철심을 박았습니다. 정신은 또렷하지만 밤에 무서워서 운다고 하는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비가 죽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불쌍히 여겨주셔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은비가 자살 기도한 것을 크게 회개하고, 평강을 누리게 하여주시고, 무서워 울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윤은비가 다시는 이런 일을 벌이지 않게 하여주시고 온 몸과 마음이 속히 잘 회복되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