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31~8월2일까지 휴가를 받았는데
두아들과 남편과 저와 4명이 몇년만에
얻은 소통의시간입니다.
유의미한 가족휴가의 시간을 보내고
렘32장38-41절 이 약속의말씀이 성취되어
작은아들 정석이가 주일예배를 드리고 만남의축복으로 이어지게 해주소서.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