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닌지도 언 3년이 다되갑니다.
거의 제대로 다닌적은 없지만.. 그래도 어느새 새신자가 되어, 축복기도도 받고 점점 인간이 죄인이구나., 악하구나. 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며 세상에 배척당하기만 하던 저의 인생이 조금씩 이해가되기 시작해가고 잇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매일 몇번씩 오빠를 만나게되면서 저의 인생이 피폐해지고 저의 생각이 날로나로 피폐해지던 그 전과는 그래도 지금이 훨 나아졋습니다...
그래도 힘이드네요 ㅠㅠㅠ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