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의정부 목장의 백은하 집사입니다
2008년11월 첫주에 등록한후 오랜 시간이 지나 공동체에 붙어서 예배와 말씀으로 최소한의 순종을 했더니 주님의 은혜로 수고하는 아들(이정빈)이 정신과 치료를 받게되는 첫 만남을( 2월9일)가졌고 아들의 상태가 생각 했던 것보다 중증(산만,행동 품행장애)의 상태라는 것을 주치의 선생님의 소견으로 듣고 마음이 무거 웠지만 치료해 주시 리라는 믿음으로 맘먹고 말씀의 인도함 받으며 가기로 했는데 아들의 맘이 요동 치면서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거부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처방받은 약은 잘 먹어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 상황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낼모래 목요일 오후2시30분으로 다시 예약을 했는데 순적히 아들과 함께 갈수 있도록 치료 받을수 있도록 처방받는 약 잘 먹을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