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파킨스병과 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신 김철자 할머니께 복음을 전하러 갑니다.
가족모두 복음이 없는 상태에서 당대신앙으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이현희 형제가 부모님을 대신해서 본인을 키워주신 친할머니의 큰언니 김철자 할머니께
구원을 목적으로 두고복음을 전하러 다음주 목요일(15일)심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승윤 목사님과 함께 심방을 앞두고 있는 이현희 형제(W공동체)에게도 담대함을 주시고 할머니께 복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