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D집사의 시부모님이 이단교회(구원파)로 가신지 2달이 돼갑니다.
이번 사건으로 시어머니께서 다니셨던 교회마다 다 이단교회였다는 걸 알게 됐는데
자식들의 권유도 듣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들교회가 이단이라고, 부모 인생 참견 말라고, 더 두고보라고..
하십니다.
감당 안 되는 이 광풍 앞에 중보를 요청합니다.
하나님이 이 사건을 주셨고, 하나님이 저로 하여금 우연히 알게 하셨는데 믿고 따랐던 시부모님에게
배반을 당한 듯 하나 직언하고 들레지 말고 하나님의 하실 일을 잠잠히 참고 기다릴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결국에는 우리들 공동체의 기도로 나오실수 있게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