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은오빠 김정식은 신혼때부터 잦은 이직과 함께 경기도 오산에 아파트 분양을 받고 빛에 허덕이다. 집을 정리하고 오빠는 서울에서 홀로 직장을 다니고 올케언니는 친정 광주광역시에서 조카둘을 데리고 직장을 다녔습니다.오빠는 광주로 내려가 전혀 해보지않았던자동차외관을 화려하게 꾸미는 사업을 하여 완전 망하여 올해까지 신용불량자로 빛을 갚는의무를 지키고 있고, 조카가 고1입학을 앞두고 기적적으로 올케언니의 뜻대로나주에 전세집을 얻어 네식구가 함께 살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된일인지 올케언니에게 조심스레 물어보니 언니의 말이 남자가 집에 없으니 아들이 이상해진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올케언니는 천주교 집안으로 제가 전하는 기독교는 받아들이지 않으나 매일 보내는 큐티인 새벽말씀과 주일 예배 생방송을 보내는데 듣기는 하는것 같습니다.
조카(김경민)가 중학교 때잦은 복통과 결석으로 인해 학교 출석률이 현저히 낮아 언니가 고민끝에 네 식구가 같이 살게 된것입니다.
조카의 수고로 십몇년만에 불신자나 마찬가지인 네식구가 함께 동거하게 된것입니다.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던 일이었습니다.
<기도제목>
1. 매일 카톡으로 보내는 큐티말씀을오빠와 올케언니가 들을 수 있도록.
2.올케언니가 큐티인과 최근에 보낸 위대한 결혼 도서에 손이가도록.
3.조카 김경민 장에 염증을 없애주시고, 조카 김시우(여) 출생 한달후 심장판막수술을 하였는데 건강히 자라도록.
4.올케언니가 말씀이 들려서 여자목장으로 인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