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김해심
언니는 조카(김현아)가 19세때 이혼을 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20대 초에 형부를 만나 1남1녀 자녀가 있습니다. 형부의 오래된 주사폭력으로 언니는 주방칼을 숨기고 오랫동안 정신적으로 힘들어했고 이혼 후 여러 남자들과 동거하며 제가 결혼전에 언니와 잠시 지내다가 그 이후부터 청주에 있는 딸집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지금도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고 병원기록을 남겨야 기초생활수급자가 유지됩니다. 그러나 약이 맞지 않아 불면증을 호소하는데 병원을 옮기 생각을 행동으로 실행하지 못합니다. 언니를 청주여목장에 인도하기위해 시도를 하였으나 언니가 목자님의 전화를 거절하여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
언니의 가출로 조카는 대입합격을 앞두고 사귀던 남친으로 인해 임신이 되었으나 조카와 조카사위가 아이를 지켜서 낳고 지금은 중2입니다.
큰언니는 조카아들(손자) 뒷바라지를 하며 지내고 있고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며 하루 일상이 이러합니다.
형부와 아들은 김포에서 둘이 살고 있는데 몇년전부터 형부도 청주에 종종 내려와 언니와 만남을 갖습니다. 형부가 같이 살자고 넌즈시 말을 던졌는데 언니가 싫다고 했다고 합니다.
언니가 고집이 셉니다. 형부와 언니가 다시 호적을 깨끗하게 하는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본을 보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근에 형부 핸드폰 번호를 언니로부터 받게 되어서 형부에게 카톡으로 십몇년만에 인사를 하고 큐티인 새벽말씀을 보내는데 열어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형부가 말씀을 한번이라도 듣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2.김현아(조카/이혼/3교대로 근무/남친이 있음)
조카는 아이 출산 후에도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는데 반면 남편인 조카사위는 그러하지 못했고 끝내 조카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혼을 하였습니다.
지금 조카는 가장으로 중2아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언니로부터 전화로 듣게 되었습니다.
조카사위는 제 전화도 차단해놓은 상태이나 카톡을 통해 간혹 상태메세지를 통해 살아있구나 정도를 알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청주에 조카 시어머니가 사시는데 그분 또한 이혼으로 두아들을 방치한 죄인입니다. 손자와의 만남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큐티책을 보내고있지만 보지않고 있을것 같고, 큐티인 새벽말씀은 종종 듣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조카도 나이도 많이 들어서 저도 쉽게 말하기가 어렵다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계획은 없지만 여름방학때 청주에 방문하여 언니와 조카와 조카아들과 조카의 시어머니(사돈)의 과의 만남을 허락하여 주시고 할 말을 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