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먼저 말씀을 가진 자로서 기도하지 않음과 믿음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남동생 김영수를 주님께 올려드리기를 원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없음으로 분별없음으로 인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이제껏 동생의
사연에서 방관하고 피하고자 멀리서 흐릿하여 보이지 않아지기만을 원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수면으로 나타남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어려 7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워진 환경 가운데도 딸넷 밑으로 낳은 아들로
귀하게만 자라며 세상에서 즐기는데 발을 빼지 못하고는 결혼도 미루고 책임을
지는 일에는 이리저리 피해다니더니
저희들도 속속들이 까지는 알지 못하는 돈이 여기저기
막히는 사건 속에 있어 결혼문제에도 신용문제에도 헝클어져서는 인간적으로
도와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짐작합니다.(속내를 털어놓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일시적으로 찔금찔금 도와 주는 것이 바른 적용이 아닌
오히려 구원에 더욱 멀어져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 여러지체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저희 먼저 믿은 형제들의 기도와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선한 길로 그리하여,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또한 믿지 않는 막내 여동생(김숙향)은 저희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바라는 바를
몰인정하고 믿는 자라면서 사랑없음으로 해석하니 이 동생 또한 이 사건으로
구원의 사건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